포세이돈의 아들 퍼시잭슨...
제우스의 번개를 훔쳤다는 누명을 벗기 위해 떠나는 험난한 여정...
그와 함께 하는 2친구...
이 구도는 해리포터 / 헤르미온느 / 론...의 구도와 너무도 흡사하다.
그리고, 판타지라는 영화의 장르성격도...
마법에서 신화로 바뀌면서 판타지를 구성하는 요소가 달라졌을뿐...
많은 부분에서 해리포터를 연상시키는 영화였다.
하지만 뭔가 해리포터보다는 스타일리쉬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볼거리
우마서먼(메두사 역), 피어스 브로스넌 등 유명 배우의 까메오 출연도 볼만했다.
짧고 굵은 개성을 맘껏 뽐낸 인상적인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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