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2. 장미와 찔레
코즈니에서 책을 사보기는 처음이었다.
입구에서 만난 강렬하고 깔끔한 표지의 책!
이 책의 표지는 2가지 버전으로 다른 한가지는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디자인한 것으로
독특한 표지가 인상적이었다.
장미와 찔레!
독특한 책 제목에 흥미가 생겼다.
오랜시간 꾸준히 작은 꽃을 피우는 찔레와 오랜 시간을 인내한 끝에 화려한 꽃을 피우는 장미.
우리의 인생의 모습을 이 두 꽃에 비유하여 쓴 책이다.
언뜻보면 장미같은 인생이 당연히 좋아보인다. 책에서도 장미같은 인생을 살아라는 목적으로
쓰여진 것같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찔레의 모습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다만 사람들이 인생에서
선택을 할때 찔레와 같은 길이 있을 것이고, 반대로 장미와 같은 길이 있을 것이다.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는 자신의 몫이며 그 선택에 따른 삶의 모습도 자신이 책임져야할 몫인 것이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현재 장미보다는 찔레와 같은 인생을 추구하는 젊은이가 많은 것 같다는 점이다.
물론 나 또한 젊은이며 작더라도 눈앞의 꽃에 더 끌릴때가 많이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인생은 '그러니까'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마음 가짐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아직 젊기에 쉬운 길만을 따를 필요는 없다.
모두들 모범생을 바라지만 세상을 바꾸는 것은 문제아라는 말에 동감하며 내일에 대한 상상과
비전을 눈앞에 그리며 책을 덮는다.
미래를 바꾸는 두 가지 선택
코즈니에서 책을 사보기는 처음이었다.
입구에서 만난 강렬하고 깔끔한 표지의 책!
이 책의 표지는 2가지 버전으로 다른 한가지는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디자인한 것으로
독특한 표지가 인상적이었다.
장미와 찔레!
독특한 책 제목에 흥미가 생겼다.
오랜시간 꾸준히 작은 꽃을 피우는 찔레와 오랜 시간을 인내한 끝에 화려한 꽃을 피우는 장미.
우리의 인생의 모습을 이 두 꽃에 비유하여 쓴 책이다.
언뜻보면 장미같은 인생이 당연히 좋아보인다. 책에서도 장미같은 인생을 살아라는 목적으로
쓰여진 것같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찔레의 모습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다만 사람들이 인생에서
선택을 할때 찔레와 같은 길이 있을 것이고, 반대로 장미와 같은 길이 있을 것이다.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는 자신의 몫이며 그 선택에 따른 삶의 모습도 자신이 책임져야할 몫인 것이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현재 장미보다는 찔레와 같은 인생을 추구하는 젊은이가 많은 것 같다는 점이다.
물론 나 또한 젊은이며 작더라도 눈앞의 꽃에 더 끌릴때가 많이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인생은 '그러니까'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마음 가짐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아직 젊기에 쉬운 길만을 따를 필요는 없다.
모두들 모범생을 바라지만 세상을 바꾸는 것은 문제아라는 말에 동감하며 내일에 대한 상상과
비전을 눈앞에 그리며 책을 덮는다.
"후회는 선택에 대해 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 후의 과정에 대해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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